바우처 TM멘트 극vs극
- 2월 4일
- 1분 분량
반드시 해야 할 질문 (방향을 꺼내는 질문)
구분 | 질문 |
프레임 설정 | “대표님, 혹시 정확히 사업을 어떻게 영위하시는 지 알 수 있을까요?" |
현재 문제 | “요즘 회사에서 제일 막히는 게 어디세요? 매출, 조직, 시스템, 마케팅 중 어떤 쪽이 가장 답답하십니까?” |
목적 명확화 | “이번 바우처로 딱 한 가지만 바꿀 수 있다면 무엇을 바꾸고 싶으세요?” |
결과 상상 | “6개월 뒤 사업이 잘 끝났다고 하면 회사에 반드시 남아 있어야 할 건 뭐라고 보세요?” |
방향 확인 | “이번 지원을 통해 대표님이 얻고자 하시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
결정적 질문 | “솔직히 여쭙겠습니다. 자금이 필요하신걸까요? 변화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신걸까요?” |
정리 멘트 | “정리해보면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이고, 이번 사업으로 △△를 만들고 싶으신 거네요.” |
하면 안되는 질문
구분 | 하지 말아야 할 멘트 |
성급한 진행 | “일단 신청부터 해보시죠.” |
대행 프레임 | “저희가 다 알아서 해드립니다.” |
공짜 인식 | “이거 거의 다 받으세요.” |
금액 중심 | “지원금 얼마까지 나옵니다.” |
대표 배제 | “대표님은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
준비 생략 | “자료는 나중에 주세요.” |
비교 마케팅 | “다른 회사들도 다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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