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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처 TM멘트 극vs극
반드시 해야 할 질문 (방향을 꺼내는 질문) 구분 질문 프레임 설정 “대표님, 혹시 정확히 사업을 어떻게 영위하시는 지 알 수 있을까요?" 현재 문제 “요즘 회사에서 제일 막히는 게 어디세요? 매출, 조직, 시스템, 마케팅 중 어떤 쪽이 가장 답답하십니까?” 목적 명확화 “이번 바우처로 딱 한 가지만 바꿀 수 있다면 무엇을 바꾸고 싶으세요?” 결과 상상 “6개월 뒤 사업이 잘 끝났다고 하면 회사에 반드시 남아 있어야 할 건 뭐라고 보세요?” 방향 확인 “이번 지원을 통해 대표님이 얻고자 하시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결정적 질문 “솔직히 여쭙겠습니다. 자금이 필요하신걸까요? 변화를 위한 지원이 필요하신걸까요?” 정리 멘트 “정리해보면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이고, 이번 사업으로 △△를 만들고 싶으신 거네요.” 하면 안되는 질문 구분 하지 말아야 할 멘트 성급한 진행 “일단 신청부터 해보시죠.” 대행 프레임 “저희가 다 알아서 해드립니다.” 공짜 인
정부지원사업 상담 주의사항
정부지원사업 상담에서 가장 먼저 주의할 점은 이를 ‘공짜 돈’으로 인식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지원사업은 국가가 방향을 정하고 기업이 실행하는 공동 프로젝트이며, 준비되지 않은 기업은 선정돼도 성과를 만들지 못합니다. 따라서 상담 초기부터 대표의 직접 관여 여부, 내부 담당자 존재, 자부담 집행 가능성, 사업 수행 시간 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고객의 말만 믿지 말고 사람·재무·운영·마케팅 전반을 객관적으로 진단해 정책 목표와의 정합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바우처 역시 현금 지원이 아니라 ‘선택형 기회’이므로 대신 해주는 구조가 아니라 기업이 주체가 되는 구조임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끝으로 컨설턴트는 단순한 행정행위 대행자가 아니라 정책과 기업을 잇는 설계자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래는 간단한 체크리스트입니다. 번호 체크 항목 확인 질문 예시 판단 포인트 1 대표 직접 관여 대표가 중간 미팅과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 가능한가 아니


정부지원사업과 바우처
정부지원사업이란, 나라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더 오래 살아남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공식적으로 마련한 지원 제도입니다. 흔히 “정부 돈 받는 것” 정도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단순한 현금 지급이 아닙니다. 기술 개발, 마케팅, 디지털 전환, 수출, 인력 양성처럼 기업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영역을 국가 예산으로 함께 밀어주는 구조입니다. 기업은 성장 과정에서 늘 벽을 만납니다. 자금이 부족하고, 사람이 없고, 시스템이 없고, 정보도 모자랍니다. 정부지원사업은 바로 이 지점을 보완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나라가 미래 산업 방향을 정하고, 그 방향에 맞는 기업에게 예산을 투입해 변화와 도약을 촉진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정부지원사업은 ‘복지’가 아니라 ‘투자’에 가깝습니다. 지원 방식도 여러 가지입니다. 어떤 사업은 현금이나 보조금 형태로 직접 지원하고, 어떤 사업은 컨설팅·기술·마케팅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또 어떤 경우는 정책자금처럼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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